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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KYC 2009/04/07 21: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을 읽는 강좌와
소통이 있는
‘너른마당’ 정기 참가자 모집
한 달에 한 번
세상의 변화 흐름을 읽는 좋은 강좌에 참여하고
서로 소통하며, 먹거리를 나누는 작은 축제 ‘너른마당’을 시작합니다.
‘너른마당’은 각계의 존경받는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한국사회 변화의 흐름을 진단하고 방향을 모색하는
<연속 기획 강좌>로 구성 됩니다.
◈ 너른마당 강좌 일정 (오후 7:00 소박한 만찬 / 7:30 강좌 / 9:00 소통의 시간 - 간단한 뒷풀이)
4월 28일(화) 그곳에 희망이 있다 - 박원순(희망제작소 상임이사)
5월 22일(금) 통일코리아와 새로운 세계를 상상하라 - 법륜(평화재단 이사장)
6월 12일(금) 미국의 변화, 오바마의 변화 - 김민웅(성공회대 교수)
7월 17일(금) 정치가 희망이 되려면 - 심상정(진보신당 공동대표)
8월 21일(금) 금융위기 1년, 세계경제의 변화 - 정태인(성공회대 교수)
9월 25일(금) 기후변화와 한반도의 미래 - 윤순진(서울대 교수)
10월 23일(금)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살림의 경제 - 강수돌(고려대 교수)
11월 20일(금) 세계는 직접 민주주의 시대 - 이정옥(대구 가톨릭대 교수)
12월 12일(토) 먹거리와 소통, 즐거움이 가득한 송년모임
◈ 장소 : 중구 장충동 우리함께빌딩2층 만해NGO센터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2번출구)
◈ 모집 마감 : 4월 27일(월) 오후 6시
◈ 참가비 : 15만원 ( KYC회원 9만원 )
(서울KYC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시면 '회원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회비는 CMS자동이체로 약정하셔야 합니다.)
◈ 참가신청 및 문의 : 서울KYC | 전화 02-2273-2276 | 이메일 apply @ kyc.or.kr | http://seoulkyc.or.kr
◈ ‘너른마당 참가자’가 되시면
- 친구 2명을 무료로 초대할 수 있습니다.
- 강좌 당일 소박한 만찬과 간단한 뒷풀이 음료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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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와 나를 위한
변화에너지 충전 프로젝트 ‘Change of Life, 3%’
바닷물을 맑게 하는 3% 소금처럼,
생활의 3%를 1%참여, 1%나눔, 1%성찰로 바꿔
나와 세상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매월 휴일 1% 2시간 사회를 위한 강좌, 모임,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수입의 1% 기부를 통해 나누며
하루의 1% 15분 나를 돌아보고 격려하는 ‘생활 3%의 변화’를 제안합니다.
참여와 나눔의 공동체 서울KYC -
임종정념(임정) 2009/03/10 14:34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어
새사연 학형님들께 고견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새사연의 신서4"신자유주의 이후의 한국경제"를 읽어보면,
심각한 디플레이션을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지는 우려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이 엄청난 양의 돈을 풀고 있기때문에
유동성이 넘쳐나게되어 심각한 인플레이션이 오는 게 아닌가하는 우려입니다만,
어떻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하나의 궁금점은
우리의 경우 환율이 엄청난 고공행진으로
물가가 상승하고, 실질임금은 하락하는 스테그플레이션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향후 디플레이션이 되는 것으로 봐야 합니까?
스테그플레이션입니까? 인플레이션입니까?
새사연 학형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우제 진정 모르겠나이다. -
다함께 2008/07/30 16: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들의 축제-맑시즘2008에 초대합니다!!”
촛불운동에 여러 글들과 자료, 책으로 기여하고 있는
새사연 회원들께 연대의 인사를 드립니다!!
촛불운동은 이명박 정부에 맞서 거대하게 일어났고
남한사회를 아래로부터 뒤흔드는 역사적인 일이었습니다.
다함께가 주최하는 '맑시즘2008'은
이 촛불운동에 함께한 모든 사람들과
이 사회를 바꾸기위해 진지하게 토론하는
거대한 축제입니다.
50여 개의 토론과 영화, 음악, 사진전 등이 어우러지는 저항운동의 축제이자 대안을 모색하는 장입니다.
다함께가 8년째 주최하는 대규모 포럼 맑시즘은 해마다 1천 5백여 명이 등록해 서로 의견과 경험을 나누는 전통있는 포럼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맑시즘2008에서는 촛불 운동의 주도적 참여자들, 국내외 반전·반신자유주의 활동가들, 진보적 지식인들이 연설할 것입니다.
맑시즘2008에서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촛불 운동의 경험을 공유하고, 운동의 방향과 더 나은 사회의 대안을 함께 모색해 봅시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marxism.or.kr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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