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새로운 사회를 여는 교육</title>
		<link>http://blog.saesayon.org/education/</link>
		<description>새사연 교육모임 회원들의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6 Jan 2009 16:18:27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6.3 : Tenuto</generator>
		<image>
		<title>새로운 사회를 여는 교육</title>
		<url>http://blog.saesayon.org/attach/2/8740152230.jpg</url>
		<link>http://blog.saesayon.org/education/</link>
		<width>318</width>
		<height>450</height>
		<description>새사연 교육모임 회원들의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오바마의 교육정책</title>
			<link>http://blog.saesayon.org/education/entry/%EC%98%A4%EB%B0%94%EB%A7%88%EC%9D%98-%EA%B5%90%EC%9C%A1%EC%A0%95%EC%B1%85</link>
			<description>&lt;P&gt;오바마의 교육 정책입니다. 얼마전에 워싱턴DC에서 부시 교육정책에 따라 교장들, 교사들 마구 짤라댔던 한국여성을 영웅시하는 기사가 떴지만, 그 정책은 이제 오바마의 정책과 정 반대의 정책이 되었습니다. 오바마가 제1번으로 바로 그 한국계 여성이 충실히 이행했던 NCLB 정책의 대대적인 수정을 공언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오바마가 단지 얼굴색만 달라지는 미국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게 착각임을 다음의 정책안들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꼼꼼하게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는 국회 번역팀의 번역물을 퍼온 것입니다.&lt;BR&gt;&lt;BR&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0%&quot;&gt;&lt;BR&gt;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의 성공적 인생을 위한 교육 계획 &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br /&gt;
&lt;P&gt;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직면한 여러 난국을 돌파하는데 열쇠이며, 또한 세계적인 공립학교들이 학생들에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기회, 질 높은 고용기회를 제공하고, 기초가 튼튼한 지방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미국에는 여러 우수한 학교들이 있지만 우리는 더 나은 직업교육을 어린이들에게 제공하고, 성공적인 프로그램을 널리 전하고 업그레이드 하여 전국적으로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다. 우리는 21세기를 향한, 훌륭한 성품과 교육을 받은 시민을 육성하기 위한 포부 넘치는 목표를 세워야만 한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의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교육 계획은 다음과 같다:&lt;/STRONG&gt;&lt;/P&gt;
&lt;br /&gt;
&lt;UL&gt;
&lt;LI&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낙제방지법(NCLB) 방침의 수정&lt;/SPAN&gt;(제 1번으로 NCLB의 수정을 내세우고 있다는 것을 주목!이 정책은 부시 교육정책의 핵심이었습니다. 이하 내용은 널리 회자되는 좋은 이야기 모아 놓은 것이겠지만, 한가지 분명한 메세지는 신자유주의 교육정책의 대명사였던 NCLB를 손보겠다는 것입니다). 
&lt;LI&gt;수준 높은 조기 교육과 보육기회의 확실한 제공으로 유치원 수준 부터 어린이들의 확실한 교육 
&lt;LI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우수한 교사 양성, 특히 저소득층과 유색인종이 집중되어 있는 지역 
&lt;LI&gt;어린이들을 성공적으로 교육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능력 있는 교사들에게 인센티브 제공(기본적으로 경쟁을 통한 부정적 보상을 통한 교사들의 강제가 부시의 정책이라면, 오바마의 정책은 긍정적 보상을 통한 교사들의 유인) &lt;/SPAN&gt; 
&lt;LI&gt;우수한 교장과 학교 운영진 지원 
&lt;LI&gt;학생 성취를 향상시키는 것에 대해 효과적으로 입증된 교수방법을 통하여 고등학교 퇴학 비율을 낮추면서 졸업율과 고등교육의 기회 제공의 향상 
&lt;LI&gt;학생 간 편차를 줄이도록 하며 이에 필요한 방법을 강구한다. 
&lt;LI&gt;부모들로 하여금 자녀 교육에 더 많은 시간과 역할을 투자하도록 하여 어린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자라도록 한다. &lt;/LI&gt;&lt;/UL&gt;
&lt;br /&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I. 낙제방지법의 수정&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br /&gt;
&lt;P&gt;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NCLB의 총체적인 목적인 모든 아이들이 높은 수준에 달성하도록 하는 것은 옳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심각한 결함은 수정 되어야 한다고 본다. &lt;STRONG&gt;필요한 자원의 제공 없이 NCLB 방침을 지키도록 교사들, 교장과 학교들을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lt;/STRONG&gt;우리는 고급 인력의 교사들을 모든 교실에 제공하는 것과 그러한 교사들에게 응당한 보수를 지불하는 것에 실패하였다. &lt;STRONG&gt;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NCLB가 교육종사자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아이들에 대한 약속을 어겼으며 따라서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lt;/STRONG&gt;&lt;/P&gt;
&lt;UL&gt;
&lt;LI&gt;&lt;STRONG&gt;평가 방식 개선&lt;/STRONG&gt;: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학생들로 하여금 일(1) 년 내내 &lt;STRONG&gt;규격화 된 시험을 보도록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믿는다. 학생들의 성취를 기록하기 위해 평가 방식을 개선할 것이다. &lt;/STRONG&gt;교사들과 학생들 에게 학생들의 학업을 향상시키기 위한 시간을 넉넉히 제공할 것이고, 이는 대학 진학을 위한 준비 정도를 가늠할 수 있게 해 주며 정보화시대 에 경쟁력을 강화시켜 줄 것이다. &lt;BR&gt;&lt;BR&gt;학생 개개인은 높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를 위하여 각 주가 더 개선된 평가방식을 도입하기 위한 기금도 포함되는데, &lt;STRONG&gt;개선된 평가 방식은 종전의 평가 방식에 비해 학생들이 기술을 사용하고, 리서치를 진행하며, 과학적 조사를 통한 문제해결과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등의 교육을 포함한다. &lt;BR&gt;&lt;/STRONG&gt;&amp;nbsp; 
&lt;LI&gt;&lt;STRONG&gt;책임 있는 지도 방식 개선&lt;/STRONG&gt;: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체벌에 치중하는 것 보다 책임을 가지고 학생을 지도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믿는다. 학교 측이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과 특수 학생들을 포함한 모든 학생들을 적절한 방식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학생과 학교들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학업을 향상시키며&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읽기와 수학 시험 외에도 다른 평가방식을 수업의 연장선상에서 도입할 것이다. &lt;/SPAN&gt;이러한 시스템은 또한 학생에게 성적을 향상시키도록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로 하여금 졸업 때 까지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할 수 있다. &lt;/LI&gt;&lt;/UL&gt;
&lt;P&gt;&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II. 0-5세 어린이 교육에 대한 투자&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br /&gt;
&lt;P&gt;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조기 교육이 어린이의 두뇌로 하여금 미래의 학습, 행동과 성취에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학업을 쌓기 위한 기초가 약하면 어린이들, 특히 장애아들은 유치원에 이르기 전에 뒤쳐지게 된다. 조기교육에 대한 투자는 경제적으로도 합리적이다. 출생 때부터 어린이들과 가족들의 고급, 종합적인 교육에 투자되는 매1달러는 7-10달러의 효과를 가져오며, 특수교육서비스의 필요를 감소시키며, 높은 학벌과 취업률, 낮은 범죄율과 사회복지정책에 대한 의존도, 그리고 더 나은 국민보건을 가져온다. &lt;/P&gt;
&lt;br /&gt;
&lt;P&gt;영아와 유아에 대한 조기교육에 대한 투자는 특히 중요하다. 비록 부모가 아이들에게는 첫 스승이지만, 점점 더 많은 수의 영아와 유아들이 부모 외의 보육원선생님들 내지는 보모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또한 보육 서비스에 대한 확실한 제공을 위하여 우리는 더 어린이들이 필요한 경험에 근거한 더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 &lt;/P&gt;
&lt;br /&gt;
&lt;P&gt;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어린이들에 대한 투자를 우선 시 해야 할 시점에 왔다고 생각한다. 여러 연구와 실험 결과에 따르자면 이러한 투자가 장기적인 성공을 가져 올 것이라고 증명한다. 종합적인 &quot;0-5세&quot; 계획은 연간 100억불에 달하는 돈을 어린이와 부모들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세부사항에 투자할 것이다.&lt;/P&gt;
&lt;br /&gt;
&lt;UL&gt;
&lt;LI&gt;&quot;0-5세&quot;를 위하여 각 주에 재정을 제공하고 격려하기 위하여 조기학습도전원조를 만든다. 
&lt;LI&gt;Early Head Start에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의 수를 4배로 증가시키고, 이를 위한 재정을 늘리고 수준을 향상시킨다. 
&lt;LI&gt;높은 수준의 보육을 제공함으로써 유아발달을 촉진하며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경감시킨다. 
&lt;LI&gt;대통령 산하의 조기교육협회를 설치하여 연방, 주, 지방 정부간의 협력을 증진시킨다.&lt;/LI&gt;&lt;/UL&gt;
&lt;br /&gt;
&lt;P&gt;&lt;STRONG&gt;출생부터 시작하는 보육학교 교육게획&lt;/STRONG&gt;&lt;/P&gt;
&lt;br /&gt;
&lt;P&gt;어린이들이 학교 수업을 잘 수행할 수 있는 기초는 첫 3년에 좌우된다. 4세 아동에게 유아원 교육을 제공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진학했을 때 학업 준비가 충분하다고 할 수 없다. 영, 유아의 조기교육실패는 장애아의 경우에 상황이 더욱 심각하다. 한 연구에 따르자면 0-5세의 장애아와 가족들에게 제공된 교육 서비스는 20년에 걸쳐 범죄율을 70%에 가까이 감소시켰다고 한다. 어린이에 대한 투자는 도덕적으로만 옳은 것이 아니다. 노벨 경제상 수상자인 제임스 핵맨 박사와 다른 학자들에 의하면, 이러한 투자는 사회 전체적으로 효용을 증대시킬 것이라고 한다. &lt;/P&gt;
&lt;P&gt;&lt;BR&gt;&lt;/P&gt;
&lt;P&gt;일리노이 주는 조기교육에서 가장 선두에 있는 주이다. 일리노이 주는 버락 오바마가 일리노이 주 상원에 설치한 일리노이 주 조기교육협회의 권고에 따라서 Preschool for All (모든 아이들에게 보육서비스 제공)를 시작하였다. 일리노이 주는 어려움에 처한 3세 아동들과 모든 4세 아동들에게 보편적, 자발적, 높은 수준의 조기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또한 영, 유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성공적이라고 증명된 조기교육의 프로그램을 위한 재정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lt;BR&gt;&lt;/P&gt;
&lt;br /&gt;
&lt;P&gt;이 프로그램은 또한 모든 조기교육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일관된 교육을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현재 각 주의 임시변통 정책으로는 부족함을 인식하며 &quot;0-5세&quot; 계획을 통하여 올바른 조기교육과 보육을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각 주로 하여금 더 향상된 조기교육을 제공하도록 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다. &lt;BR&gt;&lt;/P&gt;
&lt;UL&gt;
&lt;LI&gt;&lt;STRONG&gt;Early Learning Challenge Grants&lt;/STRONG&gt;: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임산부와 출생부터 5세까지의 아동들을 위하여 높은 수준의 보육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하기 위하여 재정을 제공할 것이다. 조기교육도전교부금(Early Learning Challenge Grants)은 각 주로 하여금 일관된 교육을 제공하고,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프로그램 간의 편차를 줄이고 수준을 향상시키도록 할 것이다. 교부금을 제공받기 위해 각 주는 새 연방 기금에 맞춰 여러 기준을 부합시켜야 하며, 공/사적인 파트너쉽을 강화해야 하며, 부모들이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하고, 조기교육과 가족보조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amp;nbsp; 
&lt;LI&gt;&lt;STRONG&gt;Early Head Start의 확장&lt;/STRONG&gt;: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Early Head Start에 참가하는 영, 유아의 수를 4배로 증가시킬 계획이다. EHS는 0-3세를 위한 국가적인 조기교육 프로그램이다. EHS는 저소득층 아이 들을 대상으로 한 종합적인 보육 프로그램이며 높은 수준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있다.&amp;nbsp; EHS는 아이들의 사회적, 정서적, 인지적, 신체적 발달을 촉진시키며 조기교육에서의 부모와 보육사들의 역할을 강조한다. EHS는 지역 공동체들로 하여금 홈스쿨링을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방식을 가능하게 한다. 하지만 EHS는 프로그램이 연구에 기초한 기준과 원칙에 부합하도록 요구하고 있다.&lt;BR&gt;&amp;nbsp; 
&lt;LI&gt;&lt;STRONG&gt;모든 주(州)로 하여금 자발적, 보편적인 보육학교 설립하도록 장려&lt;/STRONG&gt;: 지난 5년 간 주로부터 보조 받는 유아원에 등록한 4세 어린이의 숫자가 40% 증가하였다. 하지만 대부분 주에서는 주의 보조를 받는 유아원의 경우 4세 어린이만을 대상으로 하고, 그 이하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는 매우 적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자발적이고 보편적인 유아원을 설치하도록 각 주에 재정을 제공할 것이다. 각 주는 Early Learning Challenge Grants를 사용하여 3-4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높은 수준의 유아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Early Learning Challenge Grants는 각 주로 하여금 가장 필요가 절실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슬라이딩 시스템을 포함한 여러 방식을 도입할 수 있게끔 한다. &lt;BR&gt;&amp;nbsp; 
&lt;LI&gt;&lt;STRONG&gt;Early Head Start과 Head Start의 잠재적 가능성의 발현&lt;/STRONG&gt;: Early Head Start과 Head Start은 전통적으로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하였다. 최근의 Head Start의&amp;nbsp; 재개시는 다른 조기교육 프로그램과 조화를 이루고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아주 중요한 시작이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이러한 프로그램에 더 많은 투자를 하며, 이미 그 수준과 성공여부가 증명된 모델을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믿는다.&lt;BR&gt;&amp;nbsp; 
&lt;UL&gt;
&lt;LI&gt;&lt;STRONG&gt;Head Start 재정보조 증가&lt;/STRONG&gt;: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저소득층 아이들로 하여금 필수불가결한 교육을 받도록 해주는 Head Start 프로그램에 대한 재정보조를 증가시킬 것이다. 또한 이 프로그램에 있어서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지원할 것이다.&amp;nbsp; &lt;BR&gt;
&lt;LI&gt;&lt;STRONG&gt;Early Head Start와 Head Start 수준의 향상&lt;/STRONG&gt;: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2.5억불을 Head Start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역교육기관을 설립하고 확장시키는 데에 투자할 것이다.&lt;BR&gt;&amp;nbsp;&lt;BR&gt;&lt;/LI&gt;&lt;/UL&gt;
&lt;LI&gt;&lt;STRONG&gt;어린이와 부양가족을 위한세금 우대 확대&lt;/STRONG&gt;: 어린이와 발달을 위한 세금 우대 정책은 육아비용을 절감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이는 한 자녀 가정이 부담하는 첫 3,000달러의 육아비용과 두 자녀 이상의 가정의 경우 첫 6,000달러 중 35%만을 충당한다. 이 세금 우대 정책은 환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소득층 가정이 불균형하게 혜택을 입으며 연 50,000달러와 그 이하의 소득 가정 중 1/3이하의 숫자만이 이 정책으로 혜택을 입는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이 세금 우대 정책을 개정하여 환급이 가능케 하며, &lt;STRONG&gt;저소득층의 경우 육아비용의 50%까지 충당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lt;BR&gt;&lt;/STRONG&gt;&amp;nbsp; 
&lt;LI&gt;&lt;STRONG&gt;Child Care Development Block Grant 프로그램을 위한 재정 확충&lt;/STRONG&gt;: The Child Care Development Block Grant (CCDBG) 프로그램은 저소득층의 육아비용 부담에 중요한 지원을 한다. 그러나 부시 정부는 육아비용이 점점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 프로그램의 재정은 확충하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2010년에 이르러 30만 명의 어린이가 연방 CCDBG지원 대상에서 제외 될 위기에 놓여있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이러한 정책을 전환하여 CCDBG가 매년 충분한 재정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lt;BR&gt;&amp;nbsp; 
&lt;LI&gt;&lt;STRONG&gt;보육의 질 향상&lt;/STRONG&gt;: 버락 오바마는 일리노이 주 의원 시절부터 보육 질의 향상에 기여하였다. 오바마 정부는 각 주로 하여금 CCBDG 재정을 비롯한 다른 연방 지원 기금을 이용하여 0-5세 아이를 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과 계획을 마련하도록 할 것이다. 이러한 지침은 각 주(州)와 지방 프로그램으로 하여금 모든 아이들에게 성공적인 일생을 위한 조기교육을 제공할 것이다. &lt;BR&gt;&amp;nbsp; 
&lt;LI&gt;&lt;STRONG&gt;어린이들을 양육하는 부모들에 대한지원&lt;/STRONG&gt;: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많은 연구 성과가 있는 가정 방문 프로그램을 저소득층과 첫 아이를 양육하는 어머니들에게 제공, 확대할 계획이다. 간호사-가정 파트너쉽은 훈련된 간호사이 저소득층 어머니와 가정을 방문하는 것이다. 잘 훈련된 간호사들은 가정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증진시킬 것이다. 이들은 중독에 대한 상담, 치료, 개인적인 목표 달성 등과 어린이들을 보살피는 데 효과적인 방법을 사용할 것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의 혜택은 임산부의 건강을 증진시키며, 어린이 안전사고를 감소시키고, 계획에 없는 임신을 예방하며, 육아에 있어서 아버지의 역할을 확대시키며, 복지와 식량배급 의존도를 감소시키며, 어린이들의 학업 준비도 증진시킬 것이다. &lt;BR&gt;미니애폴리스 연방 준비 은행의 연구진은 이러한 프로그램이 투자 기금의 매 1달러 당 5 달러의 효과를 창출하며 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는 각 가정 당 약 28,000달러의 저축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러한 오바마-바이든 계획은 매년 57만 명의 첫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들을 보조할 예정이다. &lt;BR&gt;&amp;nbsp; 
&lt;LI&gt;&lt;STRONG&gt;대통령 산하조기교육협회&lt;/STRONG&gt;: 일리노이 주 조기교육협회를 설치한 그의 경력에 기초하여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각 주로 하여금 연방과 주 기금을 사용한 Head Start, Child Care, Education, Early Childhood Special Education, Early Intervention, Maternal and Child Health, Child Welfare and Child Abuse Prevention and Health 등의 조기교육 시스템을 도입하고 조화시키도록 할 것이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각 프로그램 간의 통합과 조기교육 육성을 방해하는 연방과 주의 또는 연방과 주 간의 장애물을 제거하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믿는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대통령 산하 조기교육협회를 설치하여 연방, 주 계층의 프로그램 간의 의사소통을 장려할 것이고, 민간부문과 비영리부문 간의 조기 교육에 대한 최신 연구 수집과 제공을 하도록 하며, 주와 지방 수준에서 가장 뛰어난 모델과 프로그램을 알릴 것이다. 많은 기업과 자선단체 리더들은 이미 주와 국가차원에서의 조기교육 투자를 시행하고 있다. 협회의 노력의 일환으로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주(州) 지사들과 주(州) 지도자들, 기업가들, 공동체대표, 종교지도자들, 학자들을 모아 어린이들을 위한 정부차원과 민간차원의 투자를 늘리는 방법과 연구를 논의하도록 할 것이다.&lt;/LI&gt;&lt;/UL&gt;
&lt;br /&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III. 미국 교사들의 채용, 교육, 고용과 보상&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br /&gt;
&lt;P&gt;우리 아이들이 교실에 발을 딛는 순간,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는 존재는 교사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교사와 그 역할을 중시한다. 성공적 교육을 위한 우수한 교사 양성을 위한 계획은 다음과 같다.&lt;/P&gt;
&lt;br /&gt;
&lt;P&gt;교사들의 충분한 수업 준비를 위하여 장학금 확충 &lt;/P&gt;
&lt;P&gt;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제공하도록 교사 훈련의 질을 향상 시킴 &lt;/P&gt;
&lt;P&gt;초년 교사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교사로서의 직업 수행의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더욱 성숙된 태도로 임할 수 있도록 함&lt;/P&gt;
&lt;P&gt;교사들로 하여금 &lt;STRONG&gt;자신의 교수법을 다른 교사들에게 나누고 교사훈련에 참여하도록 인센티브 제공&lt;/STRONG&gt;&lt;/P&gt;
&lt;P&gt;진로 개발과 탐색을 지원하고 &lt;STRONG&gt;우수한 교사들에게 보상(퇴출 등의 개념은 삭제되었음)&lt;/STRONG&gt;&lt;/P&gt;
&lt;br /&gt;
&lt;P&gt;&lt;STRONG&gt;채용&lt;/STRONG&gt;&lt;/P&gt;
&lt;br /&gt;
&lt;P&gt;&lt;STRONG&gt;교수의 전문화는 명예와 재정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lt;/STRONG&gt; 이는 신입교사들의 &lt;STRONG&gt;높은 연봉과 장학금 제공, 높은 수준의 교사훈련 제공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lt;/STRONG&gt;&lt;/P&gt;
&lt;br /&gt;
&lt;P&gt;&lt;STRONG&gt;교육 서비스 장학금&lt;/STRONG&gt;: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종합적인 &lt;STRONG&gt;교육 서비스 장학금을 만들어 고급 교사양성 프로그램 비용과 최소 4년 간 교사가 부족한 영역에서 교사로 일할 학부와 대학원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대체 자격증 프로그램 비용을 모두 부담하려 한다(즉, 교대, 사대의 등록금 면제). &lt;/STRONG&gt;The North Carolina Teaching Fellows 프로그램은 1986년을 시작으로 8천 명 이상의 주립 학교 교사들을 양성했다. 대부분의 교사들은 소수민족 출신이며, 과학과 수학과 같이 교사가 부족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성과에 대해 7년 동안 연구한 결과에 의하면 75%의 교사들이 여전히 주립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남아있는 교사들의 대부분은 학교와 지역 교육 지도자로 승진되었다. &lt;BR&gt;일부의 교육 서비스 장학금은 &lt;STRONG&gt;재정보조 없이 교사가 되기 힘든 실력 있는 사람들에게 제공되는 것을 목표로 하며&lt;/STRONG&gt;, 필요한 분야나 지역을 중심으로 교사 채용을 위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다. 4만 개의 장학금이 각 25만 달러가 제공되며 최근 채용된 교사들은 능력 있고 준비된 교사들이 채용되었다.&lt;BR&gt;장학금은&lt;STRONG&gt; 4년 동안의 학부 과정 또는 2년간의 대학원 과정을 지원하며, 4년 간 교사부족 영역과 지역에서 가르칠 것을 조건으로&lt;/STRONG&gt; 한 고급 대체 교사 채용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장학금은 학업 성적을 비롯한 장래 교사로서의 잠재적 가능성을 제시하는 여러 항목을 고려하여 지급된다. 또한 국가 차원과 주(州) 차원에서 발표한 교사가 부족한 지역 채용을 우선시 한다.&lt;/P&gt;
&lt;br /&gt;
&lt;P&gt;&lt;STRONG&gt;교사 훈련&lt;/STRONG&gt;&lt;/P&gt;
&lt;P&gt;&amp;nbsp;만약 학생들이 21세기 교육 기준에 부합되려면, 교사들에게 기대되어지는 수준 또한 만만치 않을 것이다. 그러나 여타 선진국에 비해 미국 교사들의 훈련과 진로 개발은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있다. 훈련 프로그램은 주 별로 기준이 다르며 편차도 심하다. &lt;/P&gt;
&lt;br /&gt;
&lt;UL&gt;
&lt;LI&gt;&lt;STRONG&gt;성과 중심의 교사훈련&lt;/STRONG&gt;: 교사 훈련을 제외한 대부분의 직업 훈련 프로그램은 공인되어야 하며 이는 훈련의 질을 보장하는데 중요하다. 교사 훈련 프로그램 공인은 대부분의 주에서 자발적인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므로 교사 훈련의 질이 보장될 수 없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이러한 규정을 개정하여 &lt;STRONG&gt;모든 교사 훈련 프로그램으로 하여금 얼마나 교사들이 준비가 되어 지는지를 기준으로 전문적인 공인을 받게 할 것이다. 가장 성공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하여 교육 대학과 대체 자격증 프로그램은 졸업생들의 채용과 근무기록, 학생들에 대한 공헌을 기록할 것이다.&lt;BR&gt;&lt;/STRONG&gt;&lt;BR&gt;Challenge Grants 역시 교사 훈련에 있어서 성공적인 수행을 장려할 것이다. 교사 훈련 프로그램은 국가 차원의, 높은 수준의, 교사들의 실제 성과를 반영한 교사 성과 평가 방식을 도입한다면 더욱 더 강화 될 것이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이러한 평가 방식을 개발하기 위해 재정지원을 할 것이다. 기초 실력과 지식만을 검증하는 자격증 취득을 위한 현재 진행되는 시험 방식과 달리 미래의 교사들이 수업준비를 어떻게 하는지, 어떻게 학생들의 성과물을 채점하고, 어떻게 학생들이 필요에 따라 교수하는 지에 관한 자료와 증거들을 수집하여 평가할 것이다. 이러한 국가 차원의 높은 수준의 교사 성과 평가 방식은: &lt;BR&gt;&amp;nbsp; 
&lt;UL&gt;
&lt;LI&gt;교사들에게 달성해야 할 높은 목표와 기준 부여 
&lt;LI&gt;교사의 수업진행과 학생들의 성취에 대한 증거 요구 
&lt;LI&gt;공인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 데이터 제공 
&lt;LI&gt;주 간 교사들의 이동 촉진을 통하여 교사 부족 현상 해결&lt;BR&gt;&amp;nbsp;&lt;/LI&gt;&lt;/UL&gt;
&lt;LI&gt;&lt;STRONG&gt;전문성 개발학교&lt;/STRONG&gt;: 전문성 개발학교는 교사들에게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lt;STRONG&gt;대학병원들처럼 이러한 전문학교는 최첨단 실력을 가진 대학들과 파트너쉽을 가지며 신입교사들이 수업의 일환으로 경력을 가진 교사들의 수업에 참여하도록 한다. 이러한 학교들은 또한 베테랑 교사들을 위한 집중 교육을 제공하며 발달 분야에 있어서 지역의 허브 역할&lt;/STRONG&gt;을 한다. 이러한 새 모델의 많은 경우는 도심 지역에 위치하며 도시에서 가르치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경로를 지원한다. 이 모델들은 지도의 효율성과 학업성취도의 향상을 가져온 것으로 증명되었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lt;STRONG&gt; 1억 달러를 교사 훈련 개선과 학교-대학간 파트너쉽 설립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lt;/STRONG&gt; &lt;BR&gt;&amp;nbsp; 
&lt;LI&gt;&lt;STRONG&gt;필요가 시급한 지역에 대한 높은 수준의 자원 확충&lt;/STRONG&gt;: 미국 상원에서 버락 오바마는 교사 실습 프로그램 법안을 상정하여 교사가 부족한 지역에 대한 지원을 도모하였다. 학교-대학간 파트너쉽은 도시 학교 리더쉽을 위한 시카고 아카데미와 같이 실력 있는 교사들의 채용, 훈련하에 기여하고 있으며 교사가 부족한 지역에 교사를 연결해 주며 혁신적인 방법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교사 실습 프로그램에 따르자면 각 참여자는 다음과 같은 내용에 참여한다.&lt;BR&gt;&amp;nbsp; 
&lt;UL&gt;
&lt;LI&gt;&lt;STRONG&gt;일년 간 진행되는 실습 훈련 프로그램에 대하여 연봉을 받으며 이는 해당 지역에서 3년 간 교사로 근무해야 하는 것을 조건으로 한다. &lt;/STRONG&gt;
&lt;LI&gt;해당 학교의 훈련된, 경력 있는 &lt;STRONG&gt;전문적인 멘토로부터 필요한 학생들에게 고급 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지도를 &lt;/STRONG&gt;받는다. 
&lt;LI&gt;&lt;STRONG&gt;파트너 대학으로부터 엄격한 대학원 수준의 교육을 받으며 석사학위와 교사 자격증이 수여된다. &lt;/STRONG&gt;
&lt;LI&gt;계획, 커리큘럼, 학생들의 학습진행 과정, 교실 분위기 주도와 교사로서의 윤리책임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lt;LI&gt;&lt;STRONG&gt;첫 2년 간 멘토링, 직업개발과 지도를 계속적으로 받는다.&lt;BR&gt;&lt;/STRONG&gt;&lt;BR&gt;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200개의 새로운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고 평균 각 150명의 교사들이 혜택을 입도록 교사 실습 프로그램의 참여자 수를 늘릴 것이다. 매년 오바마-바이든 계획은 3만 명의 준비된 우수한 후보자들을 교사가 부족한 학교에 제공하며 해당 지역에 장기간 근무할 교사들과 교육 지도자들을 제공할 것이다. &lt;/LI&gt;&lt;/UL&gt;&lt;/LI&gt;&lt;/UL&gt;
&lt;br /&gt;
&lt;P&gt;&lt;STRONG&gt;고용&lt;/STRONG&gt;&lt;/P&gt;
&lt;P&gt;고용은 교사 부족 현상을 해결하는 데 있어서 채용만큼 &amp;nbsp;중요할 것이다. 5년 내에 30%의 신입교사들이 학교를 떠난다. 도시에서는 그 비율이 더 높다. 이러한 채용 유지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매우 시급하다. &lt;STRONG&gt;신입교사들은 멘토링과 지원이 필요하다. 그리고 베테랑 교사들은 자신의 커리어 개발과 그에 맞는 대우가 필요하다.&lt;/STRONG&gt; 교사 수의 감소는 채용, 훈련의 과정에서 드는 비용 손실과 학생들의 불이익 차원을 가져오는 등 그 손해가 크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교사들은 3년 째 되는 해부터 교수 효율성이 커진다. 그 시점에서 너무나 많은 수의 교사들이 이미 떠났거나 떠난다. 이러한 공백을 매 꾸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은 연간 20억 원에 달한다. &lt;/STRONG&gt;최근 국가 범위의 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자면 &lt;STRONG&gt;충분한 연봉과 좋은 근무 환경 외에 교사들의 근속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훈련기간의 확대와 멘토링과 지원 등이라고 밝혀졌다.&lt;/STRONG&gt;&lt;/P&gt;
&lt;br /&gt;
&lt;UL&gt;
&lt;LI&gt;&lt;STRONG&gt;멘토링&lt;/STRONG&gt;: 캘리포니아와 같은 지역은 멘토링에 대한 재정지원이 이루어져서 신입교사들의 퇴직 수를 감소시켰다. 일반적으로 첫 해에 효과적으로 멘토링을 받은 교사들은 5%가 채 못된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의 Career Ladder 인센티브는 연방 자원을 주와 지방에 지원해 주어 주 정부로 하여금 신입교사들에 대한 멘토링을 지원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10억 달러의 재정이 지원되어 멘토링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lt;STRONG&gt;베테랑 교사들로 하여금 멘토가 되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다&lt;/STRONG&gt;.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gt;&amp;nbsp; 
&lt;UL&gt;
&lt;LI&gt;&lt;STRONG&gt;교수 능력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멘토를 선발한다. &lt;/STRONG&gt;
&lt;LI&gt;멘토를 제공 받는 교사들과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자로 한다. 
&lt;LI&gt;&lt;STRONG&gt;최소한 일 주일에 한 번씩 신입교사들을 만나고 관찰하고 상담한다. &lt;/STRONG&gt;
&lt;LI&gt;멘토로서의 소양을 향상시키고 가진 자원과 경험을 나누기 위해 정기적으로 회동을 가진다. 
&lt;LI&gt;&lt;STRONG&gt;이러한 추가적인 업무와 책임을 가지기 때문에 교사로서의 의무를 경감시켜준다. &lt;/STRONG&gt;
&lt;LI&gt;교 수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에게 도움과 지원을 제공한다. 집중적으로 지도와 지원을 받은 후에도 만약 계속적으로 어려움을 겪는다면 교육당국은 종전 몇 개의 다른 교육당국과 전문 교사 협회에서 개발된 동료지원, 관찰 프로그램 등에서 보여졌듯이 해당 반에 대체 교사를 신속히 임명하도록 한다. &lt;BR&gt;&amp;nbsp; &lt;/LI&gt;&lt;/UL&gt;
&lt;LI&gt;&lt;STRONG&gt;유급 공동 수업준비시간&lt;/STRONG&gt;: 교사들이 함께 모여 자신의 교수법을 나누고 학생들의 학습 진행 과정을 검토하고, 커리큘럼과 수업 내용을 함께 계획하면 학생들의 성취도가 향상되는 것으로 연구에서 밝혀진 바가 있다. 연구에 따르자면 &lt;STRONG&gt;교사들의 협력과 수업준비 시간을 유급화하는 것이 우수한 교사들을 확보하는 데에 핵심&lt;/STRONG&gt;이 된다고 한다. 오바마-바이든 계획은 학교를 다시 설계하여 &lt;STRONG&gt;교사들의 교육과 공동으로 수업준비 하는 것을 유급화 시키고 전문적인 교육을 받는 내용을 포함한다. &lt;/STRONG&gt;&lt;/LI&gt;&lt;/UL&gt;
&lt;br /&gt;
&lt;P&gt;&lt;STRONG&gt;보상&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STRONG&gt;현존하는 보상 시스템은 교실에서의 수업을 우선순위의 가장 밑 바닥에 놓는다.&lt;/STRONG&gt; 그러므로 교사들이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나누지 못하도록 하며 교사들이 더 많은 기회와 보수를 원하면 학교를 떠날 수 밖에 없게 만든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lt;STRONG&gt; 수업진행을 가장 최우선시 하는 방향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lt;/STRONG&gt;그리하여 교사들로 하여금 더욱더 전문적이게 하며 교사들의 교수법 향상을 위하여 전문적인 지도를 제공하며, 더욱 많은 도움이 필요한 교사들에게 특수 지원을 제공하도록 한다. &lt;/P&gt;
&lt;br /&gt;
&lt;P&gt;학생들의 필요와 교육자들의 노력을 존중하기 위하여 우리는 반드시 교사라는 직업이 충분한 지원, 보상과 전문적인 지도를 받도록 해야 한다. 교사들은 더 나은 보상을 받아야 하며 이는 &lt;STRONG&gt;경쟁에 기초하여 우수한 교사에게 더 많은 연봉을 지급 형식과 교사협회의 지원과 동의에 따라 더 전문적인 보상체계를 도입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lt;/STRONG&gt;보상 체계는 학교의 설립 목적을 달성하는 데 공헌한 성과, 지식, 전문성을 보상하고 우수한 교사들로 하여금 근속하도록 연봉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Career Ladder Initiative&lt;/STRONG&gt;&lt;/P&gt;
&lt;br /&gt;
&lt;P&gt;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의 Career Ladder 인센티브는 교사협회의 참여와 함께 준비된 지역에 기금을 제공하여 &lt;STRONG&gt;성취도가 높은 베테랑 교사들에게 멘토로써의 역할 수행과 커리큘럼 계획, 진로개발과 학교개혁에 있어서 지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한 추가적인 보상을 제공할 것이다. &lt;/STRONG&gt;이것에 참여하는 교육당국들은 형평성에 맞고 경쟁에 기초한 연봉 체계와 교사로서의 업무 수행이 어려운 지역에서의 지도력 발휘, 수업 진행에서 보여진 지식, 기술과 성취 등에 대한 보상 체계를 설계할 것이다. 교육당국들은 학생들의 필요가 시급한 지역에서 보여지는 교사 부족 현상에 대하여 이러한 학교들의 수업환경을 검토하고 강력한 행정 지도력, 합리적인 교실 당 학생 수, 필요한 책, 교재와 도구들을 제공해야 한다. &lt;/P&gt;
&lt;br /&gt;
&lt;P&gt;Career ladder 프로그램은 전문성 개발과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보상 방법을 포함할 것이다. 다음과 같은 예들이 있다.&lt;/P&gt;
&lt;br /&gt;
&lt;UL&gt;
&lt;LI&gt;신입교사를 위한 지원: 신입교사들의 경우 근무 초기에 멘토링을 받은 후 능력발휘를 제대로 한다면 &quot;신입&quot;에서 &quot;전문&quot;의 수준으로 올라가게 되고 그에 따른 신분 보장과 성과급이 수반된다. &lt;BR&gt;&amp;nbsp; 
&lt;LI&gt;&lt;STRONG&gt;승진을 위한 기회: 교사들이 전문적인 기술을 습득한 후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사용하여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 신입교사들이 받는 엄청난 혜택에 더하여, 예를 들면, 멘토링 프로그램은 교사들에게 직업개발과 승진의 기회를 또한 제공한다. &lt;/STRONG&gt;신입교사들을 멘토하고 지도하는 것을 통하여 베테랑 교사들은 지식 습득과 자신의 경험을 다른 교사들에게 나누어줌으로써 더 오랫동안 근무할 유인이 생긴다. 신시네티, 로체스터와 덴버는 다른 지역들과 함께, 전문 교사들의 승진을 위하여 career ladder를 개발하였다. 실력 있는 사들에게 멘토링을 여러 책임 업무 중에 하나가 될 수 있게끔 하였다. &lt;BR&gt;&amp;nbsp; 
&lt;LI&gt;직업적 보상: 덴버와 신시네티의 경우를 보자면, 과목에 대한 깊은 이해, 특수 학생을 가르치는 데 필요한 추가적인 기술(예를 들면, 특수 교육 지식과 두 개 언어 구사 능력), 전문적인 교사 평가에 의해 평가된 높은 성취(예를 들면, 국가 위원회 증서와 지역 평가 방식),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한 여러 공헌을 보상하는 보상 체계는 교사들로 하여금 필요한 기술을 계속적으로 개발하게 하며, 학교 내의 전문성을 강화시켜 주며,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의 학업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증명되었다. 이러한 시스템들에는 학생 부모와 가족들과의 협력뿐 아니라, 학생들의 학업과 학교 전체에 대한 교사들의 공헌을 가늠하는 여러 개의 측정 지표가 있다.&lt;BR&gt;&lt;BR&gt;&lt;STRONG&gt;재정적인 보상만큼 중요한 것이 교사들에게 Career ladder를 제공함으로써 학교와 지역 교육에 이바지 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보상에 관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은 많은 교사들에게 일괄 지급되는 연간 성과급 보다 효과적이다. &lt;/STRONG&gt;이는 개인과 조직의 발전, 동기부여와 변화에 영향력이 있기 때문이다. 신입교사들은 자신의 직장생활을 시작할 때에 멘토링을 받는 것을 매우 선호한다. &lt;STRONG&gt;베테랑 교사들은 career ladder를 올라감에 따라 더 고등적인 역할을 맡고 다른 교사들을 지도하며 학교개선에 공헌하는 것을 좋아한다.&lt;/STRONG&gt; 경험이 풍부한 교사들의 자문과 이른 단계부터 전문적인 지식을 도입하는 것을 통하여 여러 학교에 서 보여 졌듯이 수업진행을 방해하는 요소인 교사의 고립을 막음으로써 학교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lt;/LI&gt;&lt;/UL&gt;
&lt;br /&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IV. 우수한 학교 지도자들에 대한 지원&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br /&gt;
&lt;P&gt;학교 교장의 수준은 학생들의 학업 성취에 두 번째로 중요한 요소이며, 교사들이 학교에 남아있을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국가 차원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증가되는 수요에 반하여 준비된 교장의 숫자가 점점 감소하고 있다고 한다. 오늘날의 학교 지도자들은 학교를 운영하는 일뿐 아니라 높은 수준의 가르침, 경력 개발과 학교 조직 재설계 등을 수행해야 하며, 이를 통해 학생과 교사의 학습을 도모해야 한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각 주와 지방 교육 당국을 대상으로 challenge grant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며,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목표로 한다. &lt;/P&gt;
&lt;br /&gt;
&lt;UL&gt;
&lt;LI&gt;&lt;STRONG&gt;직업 개발을 위한&amp;nbsp; 인프라 구축&lt;/STRONG&gt;: 높은 수준의 리더십 개발은 교장들로 하요금 필요한 고급 지식을 익히도록 하는 종합적 계획과 계속적인 재정지원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은 대학, 주 기관이나 무료기관 등에서 제공되며 이러한 기관들은 교육 지도자들에게 각 주내에서 직업개발의 기회를 준다. 게다가 이러한 기관들은 각 주의 최고 교육 지도자들이 모여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각 주에서 제시하는 경력 개발의 기준을 충족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lt;BR&gt;&lt;BR&gt;오바마-바이든 계획은 또한 교장들을 훈련하는 다양한 접근법의 효율성에 대한 연구를 지원함으로써 앞으로의 연구 결과에 따라 교장들이 가장 핵심적인 것을 학습하고 학교운영에 있어서 실력을 발휘하도록 투자의 방향이 결정될 것이다.&lt;BR&gt;&amp;nbsp; 
&lt;LI&gt;&lt;STRONG&gt;경력 개발의 연장 지원&lt;/STRONG&gt;: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각 주가 교장들이 더욱더 전문화 되는 데에 기여할 multi-tiered credentialing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에 필요한 자금 조달과 지침을 제공할 것이다. 이 시스템은 특히 교장으로 부임한 초기 전문적인 훈련이 가장 필요하고 가장 열려있을 때를 겨냥한다. 어떤 주들은 이미 연방 정부가 다른 주에서 실행할 수 있을 수준의 multi-tiered credentialing 시스템을 개발하였다.&lt;BR&gt;&lt;BR&gt;예를 들면, 델라웨어는 three-tiered 라이센싱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는 새로운 교장들로 하여금 연간 30 시간의 멘토링을 3년에 걸쳐 받게 하며 매년 델러웨어가 정한 교장 임무 수행기준의 다른 영역들을 다룬다. 주의 보조를 받는 교장 교육기관은 주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도움을 준다. 교육 지도자들을 위한 델라웨어 아카데미(the Delaware Academy for School Leadership (DASL))는 델라웨어 대학에 위치하며 새로운 교장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하며 학교 지도자들을 위해 여러 가지 경력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lt;/LI&gt;&lt;/UL&gt;
&lt;br /&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V. 과학과 수학을 국가 교육의 최우선화&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br /&gt;
&lt;P&gt;올 해는 첫 번째 천체인 Sputnik를 쏘아 올린 해로부터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57년, 우주 시대의 시작과 함께 전 세계의 경제와 과학에서 미국의 위치를 선두로 끌어올린 과학자들의 공로에 모두의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Sputnik 이후 50년이 지난 지금, 모든 미국 학교에서 과학과 수학 교육은 위기를 맞고 있다. Gathering Storm 보고서가 결론을 지었듯이, &quot;미국인들이 더 이상 우리 삶을 형성하는 정보에 기초한 경제를 만드는데 크나큰 공헌을 하고, 엄청난 이익을 가져오는 과학, 기술, 수학을 알지 못하는 위기에 빠졌다.&quot; 예를 들면, &lt;/P&gt;
&lt;br /&gt;
&lt;P&gt;2003년, 국제학생평가에 의한 한 프로그램에 의하자면 15세의 미국인 소년이 수학 과목에 있어서 40개 국 중 28위를 차지했으며, 과학의 경우 40개 국가 중 19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거의 30%에 달하는 대학교 신입생들이 대학수준의 수업을 들을 수준이 안 되었기 때문에 보충적인 과학, 수학 수업을 들어야 했다.&lt;/P&gt;
&lt;br /&gt;
&lt;P&gt;최근 한 연구결과에 따르자면 과학이나 공학을 전공하기를 계획하는 대학 신입생 중 소수민족의 경우 25% 이하의 수만이 해당 분야 전공을 6년 안에 졸업한다. 2000년에 소수민족은 전체 공학, 수학 학사 학위 중 14%만을 차지했다.&lt;/P&gt;
&lt;br /&gt;
&lt;P&gt;1995년에서 2004년 사이에 과학, 수학, 엔지니어링과 기술(STEM)분야의 채용이 23%나 증가한 것에 비하여 STEM분야의 고등교육은 32에서 27%로 감소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은 엔지니어링 분야의 감소가 두드러졌다. &lt;/P&gt;
&lt;br /&gt;
&lt;P&gt;이러한 통계자료를 보면 침울해진다. 21세기에 모든 사람은 과학, 수학을 알아야 하며 이는 꼭 직장을 구하기 위한 수단을 뿐 아니라 건강하고 합리적인 시민이 되기 위한 조건이다. 게다가 80% 이상의 고성장 직업군은 과학과 수학에 기초한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수학과 과학 교육을 국가의 최우선 순위에 두며 모든 학교에서 21세기에 필요한 지도자를 양성하도록 할 것이다.&lt;/P&gt;
&lt;br /&gt;
&lt;UL&gt;
&lt;LI&gt;&lt;STRONG&gt;실력 있는 수학, 과학 교사들 채용&lt;/STRONG&gt;: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의 교육 서비스 장학금 프로그램은 수학, 과학과 기술 분야의 학위 소지자들을 채용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할 것이다. 또한 오바마의 교사 실습 프로그램은 수요가 많은 분야에 교사를 공급할 수 있다. 전문적인 발달학교를 설립하는 오바마-바이든 계획은 새로운 과학, 수학 교사들과 베테랑 교사들이 자신의 기술을 연마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의 지도를 받을 수 있게끔 할 것이다. 뉴욕의 &quot;미국을 위한 수학&quot;과 같은 프로그램은 우수한 교사 공동체로 하여금 수요가 많은 다음과 같은 영역에서 근무할 수 있게끔 한다. &lt;BR&gt;&amp;nbsp; 
&lt;LI&gt;&lt;STRONG&gt;과학기관의 질 향상&lt;/STRONG&gt;: 과학은 종종 학교 프로그램에서 특히 초등교육 수준에서 낮은 우선순위를 차지한다. 최근의 여러 연구에 의하면 NCLB의 대한 비판은 과학과 다른 과목들에 사용 되어지는 시간의 감소와 상관관계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버락 오바마는 각 주로 하여금 모든 학년에 있어서 학생들이 체계적인 과학 커리큘럼을 접할 수 있도록 유연하고 실현 가능한 시스템을 설치할 수 있게 각 주지사들과 협력할 계획이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주 정부가 유아교육과정에서 과학을 우선순위에 둘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펜실베니아 주의 초등교육 과정 중의 과학 과목은 주가 질문/연구 형식의 과학을 장려하는 좋은 예이다. 주의 모든 각 지방 1-3개의 초등학교에 학습 자료와 전문적인 개발을 보조하였다. &lt;BR&gt;&amp;nbsp; 
&lt;LI&gt;&lt;STRONG&gt;과학 평가방식의 수준 향상과 우선화&lt;/STRONG&gt;: 평가방식은 학생들이 습득해야 할 지식과 기술의 범위를 포함해야 한다. 과학 평가방식은 사실과 개념을 시험하는 것 이상이어야 한다. 이는 추론, 논리, 데이터 분석, 해석, 질문 구성과 의사소통 등의 더 높은 사고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커넷티컷, 메인, 뉴 햄프셔와 버몬트 주와 같이 앞서가는 주는 학생들로 하여금 연구를 설계하고 수행하며 데이터를 분석하고 결론을 기술하고 토론하도록 하는 평가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주지사와 교육 지도자들과 협력하여 각 주가 시행하는 평가방식이 이러한 영역을 측정하도록 할 것이다. &lt;/LI&gt;&lt;/UL&gt;
&lt;br /&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VI. 낙오되는 학생들로 하여금 학교에서 성공적인 학업 수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br /&gt;
&lt;P&gt;&lt;STRONG&gt;추가적인 학습 시간&lt;/STRONG&gt;&lt;/P&gt;
&lt;br /&gt;
&lt;P&gt;현재 학교의 모습은 미국 농업 시대로 후퇴하는 것과 같으며 다른 선진국에 비해 뒤쳐진다. 우리는 과거의 여느 때보다도 학생들이 더 많은 것을 배우기를 기대하며 전문가들에 의하자면 추가적인 학습시간이 특히 고전하는 학생들에게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데 아주 중요하다고 하였다. 더 많은 학습일과 더 많은 해의 학업은 학생간의 성취 격차를 줄일 수 있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2억 달러에 달하는 grant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와 지방들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추가적인 학습시간을 부여할 수 있게 할 것이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고등학교 퇴학비율 감소&lt;/STRONG&gt;&lt;/P&gt;
&lt;br /&gt;
&lt;P&gt;겨우 70%의 미국 고등학생들이 졸업을 한다. 흑인, 라틴계열의 학생들은 백인 학생들보다 졸업 확률이 현저히 낮다. 오늘날 퇴학생들은 졸업생들에 비해 실업률이 두 배나 높다. 그리고 직업이 있는 경우 그 수당이 낮으며 승진에 제한이 있고 의료보험이 제공되는 경우가 드물다. &lt;/P&gt;
&lt;br /&gt;
&lt;UL&gt;
&lt;LI&gt;&lt;STRONG&gt;중등교육의 성공&lt;/STRONG&gt;: 퇴학 문제는 고등학교 보다 훨씬 이전에 발생한다. 중등교육 (5-8학년) 은 매우 중요하지만 간과되기 쉽다. 이는 교육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다. 중학생들은 읽기, 수학, 기타 과목에서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야 하며 이는 더욱 어려워질 고등학교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하다. 어떤 학생이 가장 도움이 필요할 지 나타내는 지표들이 존재한다.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않고 징계를 자주 당하며 수학과 영어를 과락 맞은 6학년 학생들 중 단 10%만이 고등학교를 제때에 졸업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2007년에 측정한 8학년 백인과 히스패닉 학생들 간의 NAEP 수학 성적 격차는 1990년만큼 컸다고 한다. 효과적인 개입과 지원 없이 어려움을 겪는 6학년 학생들은 10학년 때 퇴학당할 확률이 높다. &lt;BR&gt;&lt;BR&gt;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이러한 위험 요소들을 9학년이 되기까지 기다리지 않고 더욱 적절한 시기에 해결할 것이다. 미국 상원에서 오바마는 &quot;중등교육의 성공&quot; 법안을 상정하였고 이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통하여 어려움을 겪는 중학생의 학업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lt;BR&gt;&amp;nbsp; 
&lt;UL&gt;
&lt;LI&gt;각 주로 하여금 중학생의 학업성취 향상을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도록 함 
&lt;LI&gt;장래에 퇴학당할 위험이 많은 학생을 가리기 위한 데이터 시스템을 조기에 개발, 사용함 
&lt;LI&gt;다 음과 같은 전략에 투자할 것: (1) 학교 지도자들에게 경력 개발과 지도 제공, 다양한 학습자 필요와 연관 연구결과에 기초한 가장 적절한 정책과 커리큘럼 도입에 필요한 교사들과 타 학교 인재 제공 (2) 종합적이고 학교 전반에 걸친 개선 노력과 학생 지원 실행, 이는 학습 계획, 팀 티칭, 부모와의 협력, 멘토링, 강도 높은 읽기, 수학과목 지도와 연장된 학습 시간을 포함하여 이로써 졸업할 확률을 높인다. &lt;BR&gt;&amp;nbsp; &lt;/LI&gt;&lt;/UL&gt;
&lt;LI&gt;&lt;STRONG&gt;학교 재설계&lt;/STRONG&gt;: 많은 학교들이 학생들에게 더욱 성공적으로 교수하기 위하여 학교 운영 방식을 재설계하고 있다.&lt;STRONG&gt; 지난 수 세기 간 답습해온 공장 모델을 재고하고 교사들이 팀으로 협력하고, 학생 개개인의 필요에 접근하며, 더욱 실질적인 커리큘럼을 개발하기 위해 협동하는 새로운 형태로 개선하고 있다&lt;/STRONG&gt;. 이러한 노력은 중등교육 수준에서 &lt;STRONG&gt;소규모의 학교와 학급을 운영하는 것을 포함한다.&lt;/STRONG&gt; 잘 개발된 모델들은 학교의 안전과 높은 출석률, 현저하게 감소된 퇴학율의 결과를 보여주었다. &lt;BR&gt;&lt;BR&gt;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연방정부로 하여금 계속적으로 학교를 장려하여 어른들과 학생들 간의 관계를 강화하며, 더욱 매력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더 적응력이 강한 교수법과 교사들이 동료 교사들과 함께 계획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지원할 것이다. &lt;BR&gt;&amp;nbsp; 
&lt;LI&gt;&lt;STRONG&gt;학생들의 졸업을 돕는 검증된 모델을 위한 경쟁적인 Grants제공&lt;/STRONG&gt;: 연구 결과들에 따르자면 졸업장 없이 고등학교를 떠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계속적으로 고등교육을 열망한다고 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각 주와 지방교육기관들은 대체 교육시설에 대한 투자가 부족하다. 비영리의 공동체 중심의 기관들은 이러한 편차를 줄이려 노력하지만 자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기존의 혹은 새로 제안된 &lt;STRONG&gt;공/민간부문간의 파트너쉽 또는 Diploma Plus, 교사조언 프로그램과 같이 검증된 모델을 실천하는 기관에 대해 경쟁적인 grant를 제공할 계획이다.&lt;/STRONG&gt; 이러한 grant들은 주와 지방교육기관의 지도자들뿐 아니라 재단, 정치가, 사업가, 공동체 리더와 같은 기타 지도자들이 협력하는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것을 통하여 퇴학률을 떨어뜨릴 것이다.&lt;/LI&gt;&lt;/UL&gt;
&lt;br /&gt;
&lt;P&gt;&lt;STRONG&gt;성취 격차 줄이기&lt;/STRONG&gt;&lt;/P&gt;
&lt;br /&gt;
&lt;UL&gt;
&lt;LI&gt;&lt;STRONG&gt;여름 방학동안 교육 기회 늘림&lt;/STRONG&gt;: 여름방학 동안의 교육기회 편차는 성취에 있어서 중산층 자녀들과 소수민족, 저소득층 자녀들의 격차를 넓힌다. 버락 오바마의 &quot;STEP UP&quot;계획은 최근에 법으로 제정되었고 이는 지역학교와 공동체, 기관간의 협력을 통해 여름방학 동안의 학습기회를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초등학교에서 보여 지는 계층 간 성취격차를 해소하고자 도입되었다. &lt;BR&gt;&amp;nbsp; 
&lt;LI&gt;&lt;STRONG&gt;대학생 참여 프로그램 지원&lt;/STRONG&gt;: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GEAR UP, TRIO와 Upward Bound와 같은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을 통하여 저 소득층 출신의 더 많은 젊은이들이 대학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lt;BR&gt;&amp;nbsp; 
&lt;LI&gt;&lt;STRONG&gt;영어 학습자 지원&lt;/STRONG&gt;: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과도기에 놓인 외국어 교육을 지원하며 영어 구사 능력이 부족한 학생들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English Language Learner(ELL) 학급을 지원하며 재정을 조달할 것이다. 그는 ELL학생들에 대한 적절한 학업평가와 학생들의 성취를 모니터링하고 이러한 학생들이 학업을 마치는 것에 대해 학교에 책임을 묻도록 할 것이다. &lt;/LI&gt;&lt;/UL&gt;
&lt;br /&gt;
&lt;P&gt;&lt;STRONG&gt;높은 수준의 방과 후 활동 확대&lt;/STRONG&gt;&lt;/P&gt;
&lt;br /&gt;
&lt;P&gt;높은 수준을 갖춘 방과 후 프로그램을 확대시키는 일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광범위한 기술을 익히고 양육을 힘겨워 하는 맞벌이 부모들의 부담을 줄여줄 것이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방과 후 프로그램에 대한 연방 지원 기금을 두 배로 늘릴 것이다. 21세기 Learning Centers 프로그램은 매년 10만 명의 학생들에게 제공될 것이다. 이는 전국적으로 수혜 학생들의 학업과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지침을 포함할 것이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안전한 학교 만들기&lt;/STRONG&gt;&lt;/P&gt;
&lt;br /&gt;
&lt;P&gt;많은 공립학교에서 학생들을 제대로 지도하지 못하는 일은 큰 문제가 되고 있다. Zero tolerance와 같이 부정적이고 민감한 학교 측의 대응 방침은 일반적으로 비효율적이고 역효과를 초래한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학생들의 행동 관련 문제에 대하여 더욱 효과적이고 공평한 방침을 도입하도록 할 것이다. 일리노이 주에서 이미 시행되고 있듯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행동을 유도하고 학교 어른들로 하여금 학업과 마찬가지로 높은 기준의 품행을 갖도록 학생들에게 가르치게 하는 이러한 더욱 혁신적인 방법을 확대 적용시킬 것이다. &lt;/P&gt;
&lt;br /&gt;
&lt;P&gt;&quot;긍정적 행동 유도&quot; (PBS)라고 알려진 이 시스템은 연구결과에 입각하여 학생 품행을 다루는 방법으로 단순히 한 가지 전제에 기초하고 있다. 그것은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예방한다는 것이다. PBS 학교에서는 교사들간 학교 차원에서 품행을 선도하도록 동의가 이루어져있다. 학생들이 선행을 했을 때 격려할 수 있게 한다. 어떠한 학교에서든지 문제는 항상 징계와 훈계의 부족, 학교 내 왕따, 폭력 혹은 지도시간 부족에 있을 것이다. PBS학교에서는 어른들이 공동의 기준을 세우기 위하여 함께 의논하며 이것은 학업에 대한 것뿐 아니라 품행과 행동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학교들은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연구에 의해 검증된 방식을 통하여 예방하려 한다. 결과적으로 학생들은 더 많이 학습하게 된다. 미국 상원에서 오바마는 이러한 접근의 제창자였고 &quot;효율적 학교를 위한 긍정적 행동 유도 법안&quot;을 만들어 PBS가 낙오자 없는 교육 방침 아래의 기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VII. 효율적인 투자&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br /&gt;
&lt;P&gt;우리는 현재 더 나은 교육 방식에 대한 R&amp;amp;D 투자를 충분히 하고 있지 못하다. 공립교육에 매년 40억을 지출하고 있는 현실에서 그 중 1%의 1/7에도 못 미치는 2천 6백만 달러를 연구에 사용하고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국방부는 전체 예산의 1/10을 R&amp;amp;D에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보건부 역시 우리가 교육 R&amp;amp;D에 사용하는 액수의 100배를 R&amp;amp;D에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투자들은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선진화 된 군사, 의료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하였다. &lt;/P&gt;
&lt;br /&gt;
&lt;P&gt;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임기 말까지 조기교육과 교육 R&amp;amp;D에 대한 투자를 두 배로 늘릴 것이다. 투자의 일부는 과학 교육을 위한 R&amp;amp;D에 쓰일 것이다. 이러한 새 프로그램은 과학, 수학과 기술 교육의 끊임없는 향상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데 공헌할 것이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돈을 마구 쓰는 것으로 만으로는 교육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장기적인 해결책을 가져오고 실현 가능한 합리적인 투자를 해야 한다. 그는 또한 이러한 연구결과에 대하여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할 것이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VIII. 지도와 학습을 위하여 부모들과 공동체의 지지 확보&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br /&gt;
&lt;P&gt;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부모, 가족과 학교들이 함께 협력하고 젊은이들이 정직함, 성실함, 우수한 시민이 되기 위한 준비와 같은 좋은 가치관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데에 있어서 책임감을 갖도록 할 것이다. 젊은이들이 학업적으로만 우수하고 가치관과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갖는 도덕이 부족하다면 그 사회는 성공하기 힘들다. 오바마-비덴 계획은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제창한다. &lt;/P&gt;
&lt;br /&gt;
&lt;P&gt;• &lt;STRONG&gt;분명하고 높은 기대&lt;/STRONG&gt;. 이 계획에 의해 재정지원을 받는 모든 학교는 학생 품행과 가치관에 대하여 학교 지도자들과 부모들의 동의 하에 분명하고 높은 기대치를 세워야 한다. 이 계획은 여름방학 동안 교사들로 하여금 학생품행에 대한 기대를 계획하고 학교 내 학생들의 긍정적인 행동을 유도하도록 훈련을 받게 할 것이다. &lt;/P&gt;
&lt;br /&gt;
&lt;P&gt;• &lt;STRONG&gt;학교-가정간 동의서&lt;/STRONG&gt;. 이 오바마-비덴 계획은 학교와 부모로 하여금 학교-가정간 동의서를 만들어 학생 행실, 품행과 숙제 등에 대한 기대를 적도록 하는 내용을 가진다. 이러한 동의서는 가능하면 각 가정이 사용하는 언어로 작성될 것이고 개인지도와 학습지원, 공립학교 선택 가능성 등의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 &lt;/P&gt;
&lt;br /&gt;
&lt;P&gt;• &lt;STRONG&gt;부모와 가족의 책임&lt;/STRONG&gt;.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부모들이 TV와 비디오 게임을 끄고 학생들이 숙제를 마칠 수 있도록 학교 안팎에서의 교육에 대한 책임을 더 지도록 할 것이다. &lt;/P&gt;
&lt;br /&gt;
&lt;P&gt;• &lt;STRONG&gt;공동체를 위한 자원 봉사&lt;/STRONG&gt;. 모든 수혜 학생들은 어떤 형태든지 공동체를 위하여 봉사하여야 한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t&quot;&gt;IX. 재정적 책임에 대한 약속&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br /&gt;
&lt;P&gt;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의 조기교육과&lt;STRONG&gt; 12년 교육 과정 종합 계획은 매년 약 180억 정도가 소요될 것이다.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은 재정 적자를 늘리지 않는 한에서 불필요한 지출을 전환하는 형태로 이 계획에 대한 재정을 충당할 것이다&lt;/STRONG&gt;. 이것은 지정된 지출 삭감, 연방 계약 과정 개혁, 지출 카드 사용과 정부의 협상 능력을 이용한 기존의 정부지출 비용 삭감, 여분의 연방 재산 경매에 부치는 일, 정부 회계 기관에서 지적한 지출 오류 감소,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CEO의 세금 공제 기회 축소 등의 내용을 포함하게 될 것이다.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출처는 hagi87.egloos.com&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최선정)</author>
			<guid>http://blog.saesayon.org/education/264</guid>
			<comments>http://blog.saesayon.org/education/entry/%EC%98%A4%EB%B0%94%EB%A7%88%EC%9D%98-%EA%B5%90%EC%9C%A1%EC%A0%95%EC%B1%85#entry264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Jan 2009 16:14: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수월성교육 비판 - 전교조자유게시판(부정변증법님) 글 펌</title>
			<link>http://blog.saesayon.org/education/entry/%EC%88%98%EC%9B%94%EC%84%B1%EA%B5%90%EC%9C%A1-%EB%B9%84%ED%8C%90-%EC%A0%84%EA%B5%90%EC%A1%B0%EC%9E%90%EC%9C%A0%EA%B2%8C%EC%8B%9C%ED%8C%90%EB%B6%80%EC%A0%95%EB%B3%80%EC%A6%9D%EB%B2%95%EB%8B%98-%EA%B8%80-%ED%8E%8C</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2&gt;수월성 교육이란 말을 지난 정권부터 참 많이 들어왔었다. 참고로 지난 정권인 노무현 정권은 절대 좌파가 아니었다. 노무현은 전형적인 자유주의자였고, 세계화론자였으며, 경쟁주의자였다. 또한 지난 정권의 교육 철학도 끊임없이 수월성을 강조하고 있었다.&lt;BR&gt;&lt;BR&gt;그런데 이 수월성이란 해괴한 용어는 excellency를 일본식으로 번역해 놓은 것이다. 어쨌든 간에 탁월한 부분을 교육한다는 의미다. 공부잘하는 애들 따로 교육시킨다는 의미가 아니다. 하지만 이 말은 사실상 공부 잘하는 애들에게 따로 투자해야 한다는 의미로 이미 쓰이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합리화하는 말이 항상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quot;똑똑한 하나가 백명을 먹여살린다.&quot;&lt;/SPAN&gt;라 는 듣기에 그럴듯한 말이다. 철학교육이 부재한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말이 들릴때, 분석적으로 씹어보지 않는다. 그냥 듣기에 그럴듯하면 끄덕끄덕해버리고 만다. 대개 이런 부류들이 이명박 지지자로 남아있고, 한나라당을 찍는다. 사실 이건 미국도 마찬가지다. 민주당 지지자들보다 공화당 지지자가 대체로 교육수준이 낮고, 농촌에 거주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lt;BR&gt;&lt;BR&gt;어쨌 든, 난 가르치는 사람이니까 이 말을 잘근잘근 좀 씹어 먹어야 하겠다. 우선 여기서 사용된 똑똑한 의 의미부터 분명히 해야겠다. 이건 제일 뒤의 서술어인 &#039;먹여 살린다&#039;에 의해 한정된다. 따라서 여기서 말하는 똑똑한 의 의미는 먹여살릴수 있는, 즉 가치있는 재화와 서비스를 획득할수 있는 능력이 탁월함이란 뜻으로 사용되었다고 할수 있다. 그렇다면, 이 똑똑함은 아이큐가 높다거나 등등의 객관적인 특성은 될 수 없을 것이다. 먹여살릴 능력은 항상 먹고 살 세상의 제약을 받기 때문이다. 500년 전이라면 농사 잘 짓는 능력이 먹여살릴 능력이었을 것이고, 산업사회라면 주어진 과업을 빈틈없이 완수하는 성실함과 꼼꼼함이 먹여살릴 능력이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지식정보사회에 글로벌 네트워크 사회인 오늘날에는? 지식 정보를 창출할수 있고, 이를 소통 속에서 획득할수 있는 능력이 될 것이다. 결국 소통과 창조다. &lt;BR&gt;&lt;BR&gt;따라서 이 말은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quot;소통능력 뛰어나고 창의력 높은 하나가 백명을 먹여 살린다.&quot;&lt;/SPAN&gt;&lt;BR&gt;그 런데 이렇게 되자 당장 모순이 발생한다. 소통능력이라 함은 타인과의 활발한 정보교환과 상호작용을 의미한다. 또한 이 관계는 수평적 관계를 전제한다. 그렇지 않으면 지시가 되지 소통은 아니다. 하지만 백명을 먹여살린다는 말에는 이미 일방주의가 들어있다. 하나가 열심이 벌어서 백명에게 베푸는 것이다. 이런 관계는 전혀 소통적이지 않다. 먹여살리는 하나가 받아먹는 백명에게 지시하는 입장에 설 것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참으로 소통능력이 뛰어난 똑똑한 하나라면 백명을 받아먹게 두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백명과 함께 먹고살거리를 획득하러 나설 것이다. &lt;BR&gt;&lt;BR&gt;게다가 소통 그 자체가 자원이 된 오늘날, 백명이 함께 하지 않으면 먹고살 자원을 획득하기도 쉽지 않다. 혼자 머리 싸매고 노력해서 성공하는 고학생의 신화, 그것은 이제 고시 패스가 곧바로 성공을 보장하던 공식의 붕괴와 함께 사라져 버렸다. 똑똑하든 아니든 간에 &quot;하나&quot;는 백명은 커녕 혼자 먹을수도 없다. 백명이 함께 하면 2백명을 먹일수 있어도, 하나가 나서면 한명도 먹일수 없는 세상이 된 것이다.&lt;BR&gt;&lt;BR&gt;따라서 이 말은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quot;소통능력이 뛰어나고 창의력 높은 하나는 백명을 조화롭게 조직하여 함께 잘 살아간다.&quot;&lt;/SPAN&gt; 그리고 바로 이렇게 할 수 있는 인재를 가꾸어 내는 것이 수월성교육이 될 것이다.&lt;BR&gt;&lt;BR&gt;이런 말만 나오면 노인네들이 혹은 이해하는 척 하는 그러나 결국은 저들의 편에 서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quot;이상은 그렇지만, 어디 현실이 그런가...&quot;다. 이런 말도 다 헛소리다. 내가 제시한 마지막 문장은 나의 이상론이 아니라 사실은 현행 교육과정의 교육목표를 풀어 쓴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공식적인 교육과정대로 하겠다는 것 조차 이상론으로 치부된다면, 그 나라 공교육은 그냥 집어치우는 것이 났다. 그러니, &quot;소통능력이 뛰어나고 창의력 높은 하나는 백명을 조화롭게 조직하여 함께 잘 살아간다.&quot;&amp;nbsp; 이것을 수월성교육의 모토로 삼거나, 아니면 공교육을 아예 포기하거나 해야 할 것이다.&lt;BR&gt;&lt;BR&gt;한 가지 분명한 경우는 아무리 비틀어 생각해 봐도, 홀로 고독하게 시험문제 푸는 연습을 정진 또 정진 해서 높은 점수 받는 기술을 획득하는 것은 백명을 먹여살리는 인재가 되기는 커녕, 백명의 지원을 받아야 유지되는 나약한 귀족만 키우기 십상이라는 것이다&lt;/FON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수월성</category>
			<author>(최선정)</author>
			<guid>http://blog.saesayon.org/education/263</guid>
			<comments>http://blog.saesayon.org/education/entry/%EC%88%98%EC%9B%94%EC%84%B1%EA%B5%90%EC%9C%A1-%EB%B9%84%ED%8C%90-%EC%A0%84%EA%B5%90%EC%A1%B0%EC%9E%90%EC%9C%A0%EA%B2%8C%EC%8B%9C%ED%8C%90%EB%B6%80%EC%A0%95%EB%B3%80%EC%A6%9D%EB%B2%95%EB%8B%98-%EA%B8%80-%ED%8E%8C#entry263comment</comments>
			<pubDate>Mon, 05 Jan 2009 09:10: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lt;거듭나는 전교조&gt; 밀양지회 이계삼 선생님 글</title>
			<link>http://blog.saesayon.org/education/entry/%EA%B1%B0%EB%93%AD%EB%82%98%EB%8A%94-%EC%A0%84%EA%B5%90%EC%A1%B0-%EB%B0%80%EC%96%91%EC%A7%80%ED%9A%8C-%EC%9D%B4%EA%B3%84%EC%82%BC-%EC%84%A0%EC%83%9D%EB%8B%98-%EA%B8%80</link>
			<description>공교육 또는 교육 공공성이라는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오는 담론에 대한 &lt;BR&gt;생각해 볼만한 문제제기를&lt;BR&gt;담고 있는 이계삼 선생님의 글입니다.&lt;BR&gt;일독을 권합니다.&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자료나눔</category>
			<author>(샘물)</author>
			<guid>http://blog.saesayon.org/education/261</guid>
			<comments>http://blog.saesayon.org/education/entry/%EA%B1%B0%EB%93%AD%EB%82%98%EB%8A%94-%EC%A0%84%EA%B5%90%EC%A1%B0-%EB%B0%80%EC%96%91%EC%A7%80%ED%9A%8C-%EC%9D%B4%EA%B3%84%EC%82%BC-%EC%84%A0%EC%83%9D%EB%8B%98-%EA%B8%80#entry261comment</comments>
			<pubDate>Thu, 01 Jan 2009 16:38: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교육개혁은 왜 매번 실패하는가?</title>
			<link>http://blog.saesayon.org/education/entry/%EA%B5%90%EC%9C%A1%EA%B0%9C%ED%98%81%EC%9D%80-%EC%99%9C-%EB%A7%A4%EB%B2%88-%EC%8B%A4%ED%8C%A8%ED%95%98%EB%8A%94%EA%B0%80</link>
			<description>&amp;nbsp;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center&quot;&gt;교육개혁은 왜 매번 실패하는가&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right&quot;&gt;정병호 김찬호 이수광 이민경 지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amp;nbsp;&amp;nbsp; 1장 우리시대 교육열 읽기-욕망과 불안의 이중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1. 희망과 기대 사이&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희망-자연의 선을 신뢰하는 것 (인류가 잃어버린, 회복해야 할 그 무엇)&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기대-인간이 계획하고 통제한 결과에 따르는 것(인간의 삶에 수많은 폐해를 낳은 문제적인 그 무엇)&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학부모는 학교를 신뢰하지 못하고, 교사들은 존재감 잃고, 아이들은 학교에서 무기력&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한국의 교육-‘기대’에 의해 지탱되는 최적점&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2. 욕망, 환상, 두려움&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프랑스와 같은 연대가 아닌 한국사회 냉소주의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냉소주의 - 최악을 준비하는 삶의 자세(공적 영역 불신, 사적 영역 연고 키우기)&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자녀교육’의 성공이 어머니의 능력 평가 기준&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공식적 거리와 사적 집착 : 자녀의 능력을 문화적인 것이 아닌 자연적인 것으로 해석하려는 의도, 교육열 과잉에 대한 부정적 시선을 의식한 심리적 방어기제&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IMF이후 ‘생존경쟁’과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삶의 안전망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3. 입시 성공 그 전과 후: 억압, 불안, 혼돈&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선행학습을 하고 있다는 전제에서 진행되는 학교 수업&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전투태세로 공부하는 살벌함&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대학입학이 끝이 아니다(안정과 열정사이의 끊이지 않는 고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4. 상식의 복원을 위하여&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20대 80의 시대에 현실을 초월하여 삶을 기획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교육열 - 약과 독을 모두 지닌 파르마콘&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amp;nbsp;&amp;nbsp; 2장 서열경쟁과 교육게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1. 교육이라는 거대한 게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비자발적 참여자인 어린 선수들을 혹사&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후원자인 부모도 맹목적으로 투자액을 늘리고 있어 그 피해가 전국민적으로 확산&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익창출 산업으로 번창 - 학원, 과외, 학습지 시장, 각종 모의시험, 출판, 광고&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게임의 상벌에 대한 이미지의 확대&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2. 상징적 중심경기, 영어&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영어 조기교육 : 외국어 습득은 모국어를 익힐 때 같은 결정적 시기가 없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초등교육 영어 도입 : 사교육 유아시장 2조, 초등시장 10조로 팽창&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3. 교육게임의 변화와 미래&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교육게임시장, 그 규모와 비용 - 교육개발원 2003년 ‘초중등학생의 과의비’ 13조 6천억원 GDP의 2.3% (교육산업계의 상식에서 절반도 안되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자녀 교육비에 잃어버린 ‘노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게임규칙 변화와 대응전략 : 국내경기에서 국제경기로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목표의 변화 : 학벌에서 직업으로, 명예에서 돈으로&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게임 이데올로기 : 능력주의(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 그것을 솔직하게 경쟁적으로 만든 다음, 키워진 능력이나 특기의 순위를 이용해서 그 사회의 여러 층위의 일에 개인을 서열적으로 배치하는 사회체제)를 넘어서&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획일적 경쟁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대안적 삶의 방식을 실험하는 용기있고 자율적인 사람을 키우는 교육이 필요한 시대&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amp;nbsp;&amp;nbsp; 3장 제도교육의 그늘과 희망의 조건&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1. 국가 독점적 교육과정의 덫&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공공성 - 사회구성원으로 공유해야 할 ‘규범, 가치, 기준을 갖춘 시민을 기르고자 하는 것&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결핍&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중앙집중식 교육과정 - 제한된 범위에서만 개별 학습자의 요구와 특성을 반영, 삶과 유리된 교육과정 ‘동기의 위기’(배움의 동기 상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평가 시스템이 갖는 특징으로 새로운 교육과정이 만들어지더라도 운용되기 어려운 구조&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국가 기획 교육과정의 특징 : 과도, 결핍, 의도적 생략&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교육과정 운용의 목표 : 성장동기와 학습동기를 학생 스스로 우러나게 하고 질적 향상을 가능하게 하는 학습체제의 구축&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2. 교사의 소외와 정체성 위기&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교사 성장판(자부심)의 망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학생 학부모와의 관계맺기의 어려움&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오래된 담합과 금기 (서로 간섭하지 않는다 - 교학상장의 위기)&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개혁 피로감과 부정적 미덕의 심화 - 교육혁신정책들이 학교현장을 더욱 혼란에 빠지게 함(제도 개선에 냉소적) 하향식 교육개혁에 대한 불신&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통제 중심 정책-&amp;gt;교학상장이 가능한 학습풍토 만들기. 외적 조건의 변화 필요(교육정책, 교육과정, 행정시스템, 지원체제, 주변환경)&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3. 탈인습적 교육 실천의 상상력&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작은 학교 거듭나기 - 구성원간의 소통을 통한 공동기획,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체험활동 중심의 교육과정 구성, 다양한 인력풀의 구성과 참여, 학습형식의 다양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산촌유학 - 작은학교에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조건 만들기(희망자), 교육방식, 교사, 지역사회의 지지와 관심, 참여&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공공하는 학교’만들기의 가능성 -교사 양성 발굴(기존 관행과 전통에 익숙한 교사 바꾸기)&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실패하려는 용기의 필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새로운 길의 모색 - 국가가 주도하던 시대가 지나고 교육주권은 시민에게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amp;nbsp;&amp;nbsp; 4장 학교를 넘어서 찾아가는 공부의 길&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1. 학업을 중단한 빈곤 청소년의 길찾기&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자신감 심어주기, 감성교과를 중요하게, 진로교과를 통해 자신의 역할과 강점, 약점을 알아내게 하고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위기를 돌파하는 내공을 기르도록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2. 다문화교육의 현주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이주여성과 그 가정을 위한 교육&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3. 평생학습 사회를 향하여&lt;/SPAN&gt; &lt;/P&gt;</description>
			<category>자료나눔</category>
			<author>(새들)</author>
			<guid>http://blog.saesayon.org/education/257</guid>
			<comments>http://blog.saesayon.org/education/entry/%EA%B5%90%EC%9C%A1%EA%B0%9C%ED%98%81%EC%9D%80-%EC%99%9C-%EB%A7%A4%EB%B2%88-%EC%8B%A4%ED%8C%A8%ED%95%98%EB%8A%94%EA%B0%80#entry257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Dec 2008 23:35: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실패한 교육과 거짓말 -노암촘스키-강주헌 옮김</title>
			<link>http://blog.saesayon.org/education/entry/%EC%8B%A4%ED%8C%A8%ED%95%9C-%EA%B5%90%EC%9C%A1%EA%B3%BC-%EA%B1%B0%EC%A7%93%EB%A7%90-%EB%85%B8%EC%95%94%EC%B4%98%EC%8A%A4%ED%82%A4-%EA%B0%95%EC%A3%BC%ED%97%8C-%EC%98%AE%EA%B9%80</link>
			<description>&lt;!--StartFragment--&gt;&amp;nbsp; 
&lt;P style=&quot;FONT-SIZE: 16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t; COLOR: #000000; LINE-HEIGHT: 38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실패한 교육과 거짓말&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right&quot;&gt;노암 촘스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미국식 민주주의의 허구&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민주주의가 일종의 통치방식으로서, 기업계에 기반을 둔 소수집단이 민간사회를 지배함으로써 국가를 관리하고 국민을 관찰하는 제도- 미국은 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거짓을 가르치고 있다고 폭로&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학교의 역할&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학교는 권력체계를 유지시키기 위해 젊은이들을 교화하는 기관으로서, 학교교육이 거짓의 중심- 학교가 순종을 강요하고 창의적 사고를 저해하기 위한 기관&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교사 역시 조작된 사실을 학생들에게 주입&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대중의 통제와 지배 이데올로기를 공고히 하는 선전의 도구로 전락&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학교교육의 결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학생들은 진실을 보는 비판적인 안목을 갖지 못하게 됨&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1. 미국이 제국주의적 지배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한 일환으로 제3세계 국가에서 벌어지고 있는 많은 학살에 직․간접적인 지원을 하는 것에 대해 많은 대중들은 이것이 민주주의와 정의를 위한 것이라는 정부와 언론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2. 신자유주의 정책으로 인해 중산층이 소멸되어가고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가속화 되어도 대중들은 집단최면에 걸린 듯 불만을 토로하지 않고 오히려 신자유주의를 진리로 받아들이고 있는 점&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훌륭한 교사란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1. 왜곡된 정보를 바로잡고,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2. 학생들에게 진실을 알려줄 수 있어야 하며,&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3. 학생들이 스스로 진실을 찾을 수 있도록 일깨워주는 교사&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교사는 진정한 지식인 즉 “중요한 것, 의미를 갖는 것에 대해서 진실을 말하고, 진실을 지켜나갈 의무를 절감하는 진정한 지식인”&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이를 위하여&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1. 비판적인 언어로 무장해서,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2. 위선과 사회적 부정 그리고 인류의 불행을 규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3. 역사적인 관점에서 세계의 변화에 기여&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교육의 목표&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굴림&#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4px;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지배가 아니라 사물에 대한 가치 감각을 길러주는 것이고 자유로운 공동체의 지혜로운 시민을 양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며, 자유와 개인의 창의성을 시민의식과 결합시키도록 가르치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한컴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한컴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자료나눔</category>
			<author>(최선정)</author>
			<guid>http://blog.saesayon.org/education/254</guid>
			<comments>http://blog.saesayon.org/education/entry/%EC%8B%A4%ED%8C%A8%ED%95%9C-%EA%B5%90%EC%9C%A1%EA%B3%BC-%EA%B1%B0%EC%A7%93%EB%A7%90-%EB%85%B8%EC%95%94%EC%B4%98%EC%8A%A4%ED%82%A4-%EA%B0%95%EC%A3%BC%ED%97%8C-%EC%98%AE%EA%B9%80#entry254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Dec 2008 12:53: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학교개조론] 이기정 저</title>
			<link>http://blog.saesayon.org/education/entry/%ED%95%99%EA%B5%90%EA%B0%9C%EC%A1%B0%EB%A1%A0-%EC%9D%B4%EA%B8%B0%EC%A0%95-%EC%A0%80</link>
			<description>&amp;nbsp;
&lt;P style=&quot;FONT-SIZE: 14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COLOR: #000000; LINE-HEIGHT: 29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학교개조론 &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이기정 지음 (미래M&amp;amp;B)&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1장. 학교와 학원의 공존 : 우리 교육의 최대 비극&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일반 회사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인간적인 삶을 8시간 학습시간을 규정한다면, 현재의 아이들은 인간적인 삶을 살고 있지 않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그렇다면 학원이나 학교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둘이 공존하는 것은 최악.&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학교를 버릴 수도 있으나, 입시가 아닌 진정한 교육을 위해서라면 학원을 버려야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학원에서 수업을 받는 동안, 학생들은 혼자서 공부하는 값진 시간을 기회비용으로 지불하고 있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그럼에도 아이들이 학원에 가는 이유는 학교가 학원에 비해 형편없이 못 가르치기 때문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이러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서라면 학교와 학원의 격차를 좁히는 것이 우선이다. 학교수업의 질을 높여서 학원에서 얻는 이익보다 그 대가로 지불해야 하는 기회비용이 더 커질 때 학원을 다닐 이유가 없어진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학원에 가는 것은 이제 그냥 하나의 문화적 현상이다. 흐름을 바꿔야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2장. 대학입시, 넘을 수 없는 벽인가?&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학교는 학교(바람직한 교육)의 길을 가면서도 입시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교육과 대학입시(입시 교육)을 분리해서 생각해보자.&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교육은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좋은 것이다. 한 사회의 교육수준이 향상되면, 그 사회의 문화가 풍요로워지고 사회의 부가 증가할 것이다. 교육은 사회 구성원 전체의 윈윈게임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입시는 제로섬게임이다. 한쪽의 승리는 반드시 다른 쪽의 패배를 전제로 한다. 모든 학생이 만족하고 모든 학교가 승리하는 경우는 있을 수 없다. 그래도 대학입시에서 나는 승리해야 하고, 내 자식은 승리해야 하고, 우리 학교는 승리해야 한다. 그래서 교육의 왜곡과 파행은 피할 수 없는 것이 되고 만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입시에서 벗어나 윈윈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수능시험의 취지를 살려 학생들의 사고 능력을 키우는 수업을 개발하고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체화하는 데 많은 노력과 창조적 사고력이 요구된다. 그러려면 교사는 해방돼야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3장. 학교는 무능하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교사와 교장이 무능해진 이유는 무엇인가?&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수업을 아무리 잘해도 보상이 없다. 수업을 아무리 못해도 불이익이 없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학교제도가 극도로 비효율적이다. : 승진을 위해 교육이 아닌 사무행정을 중심으로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4장. 학교개혁방안1 : 교원평가제&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학생에 의한 교사 평가가 있어야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교원평가가 구조조정을 초래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교육은 기업체와 다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학생에게 고통을 주는 교사는 퇴출돼야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교원평가 반대 투쟁으로 이익을 보는 자는 파렴치하고 무능한 교사, 출세에만 목을 매는 교사, 교육부, 교총 등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현재 교육부가 추진하는 교사에 대한 평가 시스템은 근무평정 제도와 교원평가로 이뤄진다.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수업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받는 교원평가가 아닌, 교장, 교장에게 그들에 대한 순종과 사무행정 업무에 대한 평가를 받게 되는 근무평정 제도를 반대해야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5장. 학교개혁방안2 : 교육과 사무 행정의 분리&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현재의 학교는 교육에 전념할 수 없는 시스템이다. 시간적 문제가 아닌, 교무실의 문화가 사무행정 업무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교사들이 그러한 문화 속에서 생활하는 것이 문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